뒤쪽 회원은 매 라운드 코치에게 다시 묻습니다. 코치는 같은 말을 수업 내내 반복합니다.
남은 시간을 아는 사람이 코치 한 명뿐이라, 페이스 조절이 회원에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국내 TV 앱스토어에 없는 서비스가 대부분입니다. 깔 수 있어도 TV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주소만 열면 끝입니다. 스마트 TV, 안드로이드 TV 박스, 노트북에 연결한 모니터 — 브라우저가 뜨는 화면이면 전부 됩니다.
폰에서 시작·일시정지·다음 동작을 누르면 TV가 즉시 따라옵니다. 코치가 여러 명이어도 같은 화면을 봅니다.
시작 카운트와 종료음이 정확한 타이밍에 울립니다. 음악이 크게 깔린 공간에서도 뚫고 나오도록 맞췄습니다.
시작 시각만 받아두면 TV가 스스로 시간을 셉니다. 수업 중 와이파이가 흔들려도 화면은 멈추지 않습니다.
화면 오른쪽 위에 짐 로고가 들어갑니다. 회원은 외부 서비스를 보는 게 아니라, 우리 짐이 준비한 화면을 봅니다. 수업 이름도 짐에서 쓰는 말 그대로 띄웁니다.
WODCUE 표시는 화면 아래쪽에 작게만 들어갑니다. 주인공은 짐 로고입니다.
즐겨찾기에 한 번만 넣어두면, 다음부터는 TV 켜고 클릭 한 번입니다.
앱처럼 아이콘이 생깁니다. 앱스토어 심사도, 업데이트 설치도 없습니다.
동작을 적고 시간을 정하면 끝. 자주 쓰는 수업은 저장해두고 불러옵니다.
짐 이름과 연락처만 주시면 전용 주소를 만들어 드립니다. 설치할 것도, 결제할 것도 없습니다.
wodcue@gmail.com